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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 anything]

I found this words in Facebook and I wanted to keep this somewhere I can find easily, so I copy this down here. This writing is from Michael Kim(?) Several weeks ago I met a friend who came to visit New York. During our conversations she kept on asking me for an advice on life. I was taken aback a little not because I was startled by her request but because I wasn't sure whether I am to give such an advice to anyone. But it has been on and off my mind for the past few weeks. And here is what I came up with. It's not much, very simple, and we may already know things like this. But I believe it'll be useful if we'd revisit  it for a moment and think about it. So here we go...^^ For the young and old I cherish: Do you want to be successful? Do you want to be happy? Do you want to make the right decisions and do the right things in life? Do you want to meet that right person? Then, ask yourself some serious questions about yourself! I am not talking about the cliche...

[Mumbling] Self reflection

I used to be a good person who pursues good ... Gosh, my English is not getting any better... I  am going to write in Korean now. 내가 너무 많이 변한 것에 적지 않게 놀랐다. 내가 어떤 동료교사에게 느끼는 불만을 다른 동료교사에게 고자질 하는것이 자연스럽고 편안함을 느끼고 있는 나를 발견한다. 오 주여! 그 전에 나로 돌아가고 싶다. 20대시절에는 주님 앞에서 거룩하고 정결하게 살고 싶어했었고 정말 그렇게 살려고 발버둥 쳤는데, 지금의 나는 "세상사는게 다 그렇지 뭐, 서로 이런 가십도 얘기하고 해야 관계도 형성되고 그런게 세련된 사회생활이다"라고 착각하면서 살아왔다. 왜 나는 이렇게 변해가는 걸까... 왜 나는 성경말씀대로 살고 싶어하는 간절함이 사라지는 걸까. 그렇게 살고 싶다면 성경말씀을 알아야 할텐데 그 말씀을 읽고 싶어하는 마음조차 희미해 진걸 목격한다. 바른양심에 따라 남에게 피해 안주면서 사는것이 선한 삶이라는 생각이 나도 모르는 사이에 마음 깊숙이 형성된 것 같다. 순수하게 뜨거워지고 싶다. 주님 말씀안에서 열정을 가지고 살고 싶다. 하나님 나라와 그분이 창조하시고 사랑하시는 이 세상 그분의 자녀답게 아름답게 살아가고 싶다. 이제 가십하는것, 불평하는 것을 멈추어야 하겠다. 그런것이 전혀 하나님 보시기에 아름답지 않다는 것을 이제 깨달은 것 같다. 깨닫게 되어서 참 다행이다. 8/19/15, 1:51 PM

[Mumbling] Motivation and people around me.

I am not so motivated nowadays. I need inspiration. I even tried to watch inspirational videos in Youtube yesterday but it was not so helpful. When I came back from Korea, I was so rejuvenated and energized. However, it only last long for about two weeks of school. It is third weeks now and I am already overwhelmed by all things to grade and handled with. I have 162 students to take care and reach out. As a mere ordinary person, I only can do much I can. If I am self motivated, I would be much happier than now. I need somebody's help. I think that is God. When the thought came up to me, I realized that I want to talk to Kathy Gleason. I need to talk to Kathy Gleason who is so special so I cannot help saying "extremely special" on earth. I have not talked to her for more than two months. I am just so blessed to know her and have her in my life. She saved me in many difficult situations both emotionally and physically.She is calm and wise, kind and wise, fun and wise, ...

[Mumbling]

학교에서 1교시 폴더를 채점하고 있는데... 너무 하기 싫다. 아 힘들어.

[Everyday life] Snow pile

Kathy and Joe Gleason helped me. I met two angels on that day. 

[Mumbling]

전에 어떤 기사를 보고 올린 내 댓글을 보면서 어이가 없어진다. 옳은 소리이면서도 정말 나는 그렇게 사는가? 내가 볼때 너무 교만해 보이고 부끄럽다.  전미연 왜 그렇게 무모한가. 왜 그렇게 이기적인가. 왜 그렇게 천박한가! 제발 생각 좀 하고 살자. 개신교인들이여, 예수 그리스도라면 그렇게 하셨을텐가? 그건 당신들의 감성적 쾌락을 만족시키기 위한 이기적인 행동 아니었는가? 예수님이라면 진정 그렇게 하셨을텐가? 나도 그리스도인이고 구체적으로는 개신교인 이지만 이건 아닌것 같다. 하나님의 영광은, 그리고 그리스도인의 고난은 그런 곳에 있는 것이 아니라, 날마다 일상 생활에서 자기의 욕심을 버리고 이웃을 위해 희생하면서 자기는 손해보면서 살아갈때 있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이 땅의 부귀영화를 바라는게 아니라, 하늘의 하나님 나라를 더욱 바라게 되는 것일 것...

[Prayer] 계획과 다짐

하나님 저 이제 정신을 조금 차리게 된 것 같아요. 여유를 가지고 이런 시간을 갖게 하시니 참 감사합니다. 저 앞으로 살 아파트도 다시 구해야 하구요... 지아랑 함께 살면서 지아를 주의 사랑으로 사랑해야하구요.. 더 희생해야 하구요... 그래요 아버지.. 그리고 한국가고 싶은데 여름에 어떻게 될지 몰라서 그것도 궁금하고 불안하기도해요.. 저를 불쌍히 여겨주세요.. to be continued... Panera가 문을 닫는다...

[Journal] 중간점검

O Lord, 2013년 4월 14일. 이제 학교 생활도 많이 적응되가고 있고 심란하고 어려웠던 마음도 안정이 되가고 있습니다. 오늘도 강미정간사님과 스카이프로 통화를 하면서 하나님께서 많은 insight을 주셔서 참 감사했습니다. 많은 대화들중에 나의 수학교사로서의 부르심-소명, 선교사적인 자세로서의 삶, 이 세상을 잠시 거쳐갈 곳으로서의 임시거처로 생각을 하면서 소망을 하나님나라에 두고 사는 것에 대해서  이야기한것들이 마음에 깊이 남았습니다.  그 내용들을 메모하면서 대화를 나눴더라면 좋았을 것이라는 생각을 지금에서야 하게 됩니다. 예전에는 미국에 있으니 잘 쓰지 못할찌라도 영어로만 블로그를 채워나가려고 하였었는데 이제는 한글로 쓰더라도 나의 삶을 글로 정리하는 시간을 갖는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주 어렸을적 초등학생 시절에는 천사들의 합창에 나오는 부자집 딸 마리아 호와키나처럼 예쁘고 혼자 잘난 여자아이처럼 살고싶었고 그래서 지금 생각해보면 남자 향수인것 같은데 집에 있던 미니어처 향수들을 뿌리고 다니는 이상한 여자애 였던것 같습니다. 중학생때에는 톰보이같은 여성이 매력적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고등학교 시절에는 철없이 세상의 부귀영화에 눈을 떠서 샤넬,루이비통이 뭔지도 모르면서 동경하기 시작했고, 철이 들기 시작하면서 하지만 아직 순수했던 대학시절에는 고결하고 흠이 없는 삶을 살아가고싶었었습니다. 그리고 20대 중반부터는 그런 야망들이나 어떤 고상한 꿈조차 시들어지면서 현실속에서 언제나 하루하루를 살기에만 급급하였던것 같습니다. 30대에 들어서기 시작한걸 깨닫기 시작한 지금, 드디어 저는 제 인생을 다시 점검하고 무기력하고 차갑기만한 상태에서 벗어나 다시 하나님 앞에서 바르고 또 열정적으로 살기를 작정하고 싶습니다. 하나님 도와주세요. 아마 매일 한국을 그리워하며 인터넷을 돌아다니고 한국방송프로그램을 보는 시간을 줄이는 대신 이렇게 블로그에 매일의 삶을 기록으로 남기는 것이 도움이 될 것 같습...

[Prayer] Farewell 2012

O God, it is already 2013! I feel so old. O Lord... 하나님, 참 감사합니다. 1. 저에게 이곳에서 학생들 가르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2. 가슴이 찢어지고 눈물이 마를날이 없는 날들을, 그 감정들, 심리상태를 경험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3. 하나님 저에게 힘든 시기를 잘 견뎌낼 수 있도록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4. 하나님 제가 힘들때 하나님의 사람들을 통해서 위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류호영 Philip Ryou 삼촌*, 강미정 간사님*, 데비 Deborah Kawk*, Stephanie Hyemi Kim, 예나 Yeona Chun,  Kathy Gleason*,  손미정 언니, 영란 언니, Michelle Herrli, 조은정 언니, 우리 사모님, 나정옥 사모님, 한원 집사님, 정선보 집사님, Alice Kwak ... 5.하나님, 저를 놀랍도록 이곳에, 비와 가까운 곳에,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6. 하나님 제가 한번도 아파서 쓰러지지 않은것이 신기하고 감사해요. 7. 하나님 엄마가 저를 방문하러 오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8. 하나님, 좋은 호텔에서 세번씩이나 쉼을 누리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9. 와, 하나님 정말 감사하게 엄마가 계실때 차 사고가 난 것 다행이고 감사해요. 10. 하나님, 제 주제에 전화기를 두번이나 바꾸고 갖을 수 있도록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11. 하나님 제가 정말 아무것도 안하고 게으르고 나태하게 지내는데도 언제나 기회를 주시고 이렇게 기다려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12. 하나님 부모님이 건강하게 계신것 너무 감사합니다. 13. 하나님 제 동생이 그리스도 안에서 살게 해 주시고 좋은 여친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 또 다른 해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Everyday life] Christmas Eve

This is just my personal devotion. It's been so long to have such a personal time like this. Lord, thank you so much for everything. Praise the Lord. Jesus, you are my savior, my King, my Lord. I celebrate you in this special day, however, I hope I praise you in every day and every moment. "예수,  사랑해요.  나 주 앞에 엎드려 경배와 찬양 왕께 드리네, 할렐루야"

[Prayer] Blessing for luck? I say no...

하나님, 제가 하나님을 더 열심으로 섬기고 하나님 되심을 인정하고자 하는 마음이 그럼으로써 제가 이 세상에서 잘 되었으면 하고 은근히 바라는 그러한 마음과 함께 있지 않게 해 주세요.

[Everyday life] At Reagon National Air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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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writing this in Reagon National Airport (DCA). Free WiFi access is available in this wonderful airport. It is also new year's eve, Saturday, 12.31.2011. I spent wonderful times with Stephanie Hyemi Kim, and her mother in Washington DC & New York City. I stayed in Radisson Hotel very closed to DCA, the hotel provided great services along with free of charge shuttle bus between the hotel and DCA. I was enjoying every single time , but when I think of back at this moment, I liked the National Gallery of Art Museum the most. The picture on the right was pretty impressive to me. I liked the tone of colors, poses and facial expressions of this family. The four girls look just so adorable. The title of the picture is The Copley Family by John Singleton Copley. The Caption of the Picture With my beautiful friend Stephanie Hyemi Kim

[Mumbling] 2006 and 2011

I worte something randomly about myself when it was 2006: 대한민국, 세계,과천, 아이스크림, Ritters, 사명, 구름낀 맑은 하늘, 산, 비행기, 음악, 명랑, 82, 굶고 짧은 삶, 영어, 중국어, 사랑, 이웃, 초콜렛, 슈거홀릭, Bulimia, 예수 그리스도, Grace, 기적, 순간, South Bend, agriculture, organic, 아틀란티스 소녀, 헤르만 헤세, 2000, 안양, 수레바퀴 아래서, 그럴수도 있지, 예술의 전당, 한시미션, 2003, 2004, 남문학원, 혜정/은정언니, 수많은 별, 유럽 그리고 믿음, 소망, 사랑 I am writing something randomly about myself now in 2011: 싸벤, America, B.K., Love, 은혜, 은정, 혜정 언니, 한국, 수학선생, 서울, 추억, 와인, 예수그리스도, 한시미션, 아이스크림, 서머나교회, People of Praise, 브라이언, Riely High School, Stephanie 혜미, 예나, adolescents, 사명, 돈, 그리고 믿음, 소망, 사랑

[Prayer] So Lord, here I am praying

1. 하나님, 제가 영어로 수학을 가르치고싶어서 들어선 이길에 하나님이 1년의 시간을 더주신것 참 감사합니다. 그 기회, 시간 절대 낭비하지 않도록 주님 도와주세요. 아버지, 그런데 언어장벽이 너무 커요. 영어가 저에게 너무 큰 장애가 되고 있어요. 하나님, 제가 의사소통에 문제가 있어서 이 사회 청소년들에게 수학을 가르치고 인생을 이야기 할때마다 효과적이지 않은 비능륙적인 교사가 되어서는 안될것입니다. 하나님 청소년들의인생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기를 원합니다. 언어때문에 청소년들과 제가 소통하지 못하게 하지 마옵시고, 저에게 부족한 언어실력을 연마하고 고급레벨의 수학컨텐츠까지도 충분히 마스터할수있도록 하나님 도와주세요. 2. 주님, 저에게 하나님의 사랑으로 이웃들을 사랑하도록 도와주세요. 그 사랑이 저에게 머물지 않게 해주시고, 저를 만나는 사람마다 그 사랑을 알고 하나님을 예수님을 알게해주세요. 3. 거룩하신 하나님 제가 옳고 그름을 분별할 수 있는 지혜를 주세요. 저는 특히 다른사람보다 미숙하고 어리석어서 옳고 그름을 분별하지 못할때가 많이 있습니다. 하나님 제가 주님의 살아있는 말씀을 읽을때마다 주님 알게해주시고 지혜를 주셔서 독선과 편견으로 살아가지 않게해주시고, 세상에서 배운 융통성을 따지면서 아버지의 진리의 말씀을 다른사람 앞에서라도 부인하는 비극이 일어나지 않도록 도와주세요. 4. 하나님 제가 주님을 잘 알고 있지 못하고 있다면 주님을 더 깊이 친밀히 알기를 원합니다. 주를 찾게해주시고 주를 더 알게해주세요. 5. 이땅에 사는 동안 하나님이 주신 임무 잘 완수하다 떠나길 원합니다. 하나님이 허락하신 이 생명 기쁨으로 살게 해주시되 하나님 나라를 소망하며 살아가게 해주세요. 하나님나라의 의를 꿈꾼다는 것이 어떤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지혜를 주세요. 6. 하나님, 제가 자꾸 과거의 저를 생각합니다. 과거에 머무르는 사람이 아니라 현재의 삶을 살아가는 더나은 사람이 되어가게 해주세요. 7. 참 좋으신 하나님, 저에게 좋은 것들...

[Everyday life] Shipping a package

Finally, I sent a package to Ms.Hong. I hope she likes it.

[Mumbling] 그리움이라는것은..

나는, 무얼 그렇게 그리워하는가? 끊임없이 나는 무엇인가를 찾고 있고 또 그리워하고있다. 그 무엇인가는 시간일수도있고공간일수도있으며사람일수도있다. 지금이시간그그리움의실체를곰곰히생각해보자.내가그리워하고있고잘때꿈꾸고싶어하고있는것이과연무엇인지를. 분명나는오늘날의나의삶을즐기고있으며행복한순간이라고느끼고사는날들이참으로많다.그럼에도불구하고나는왜다른한편으로그렇게도무엇인가를그리어하고있는것일까? 그리움이라는것은본질적으로내가경험했던것들에대한추억에관한것일것이다 생각해보면나는참추억이라는것을소중하게간직하고살아가고있는사람이다.내가다녔던유치원,초중고등학고,대학교,직장,자주다녔던골목,참여했던단체들,친구들,가족들,선생님들,교회목사님들,선배와후배들,또스쳐지나갔던많은사람들. 요즘나는유독2002년과2003,2004년을떠올리는날이많아졌다.그시기가내인생에있어'어림'막바지에이른가장절정의순간이었기때문이라. 왜난이행복한오늘날들을즐기면서도다른한편으로지나간날들을그렇게도그리워하는것일까!

[School] Early College Program, Riley Highschool

Physical Education/Health Teacher

[Mumbling] Last summer

I had wonderful days in Seoul during this summer. I met many people and the time I spent with them will be my good memories. I am just so glad that I had some experiances of HiGiPpum Church. That special church a lot reminded me my younger days back in 2003. I miss a lot and my heart feels so much about Hanshi and Hanshi people. When the time comes and I am in heaven with God, if he asks me the time when I would like to go back and see, I will say that I really liked about my life and I want to look all the same days with all the same people of my life again. I especially want to go back in 2002-2004 again. At those hot summers! The summers are just unforgetable for me. I had never met any those beautiful people. I did not even know their name or talk to them at all, however, we were mere servent for our Lord and we were just so satisfied. We were ju...

[Mumbling] Wasting? Resting?

It has been already two months past since I arrived in Seoul, Korea. Time goes so fast. I have been doing not so much and that feels not so great. I think I lost my motivation for some reason and I cannot find the reason. Am I wasting my life or am I resting for next step? People say differently according to their view of life.

[Everyday life] Departing to South Korea

I will be in Seoul for four months. I am excited and happy! Because we never know what will happen in near future, I am making a brief will here. I, Mia Jun, was very happy while I was here on earth. And I am excited to be with my heavenly Father now. Praise the Lord who loves me and sent Jesus to save me. I loved my people who were involved in my life. I don't know how to express my gratitude to each individual. Especially, I want to thank to my father, Sang Ho Jun, and my mother, Ho Sun Ryou. They were my true heroes. My best wishes should be with my brother, Dae Hyun Jun. One of the best opportunity in my life was to meet and had relationship with Kathy Gleason. She was truely amazing. She was not only kind but also wise. Moreover she was beautiful. She showed me how to love and serve Jesus. I appreciate to Michelle Herrli. Her generosity should be compensated. I loved my Korean Church friends. They were lik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