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하나님, 제가 영어로 수학을 가르치고싶어서 들어선 이길에 하나님이 1년의 시간을 더주신것 참 감사합니다. 그 기회, 시간 절대 낭비하지 않도록 주님 도와주세요. 아버지, 그런데 언어장벽이 너무 커요. 영어가 저에게 너무 큰 장애가 되고 있어요. 하나님, 제가 의사소통에 문제가 있어서 이 사회 청소년들에게 수학을 가르치고 인생을 이야기 할때마다 효과적이지 않은 비능륙적인 교사가 되어서는 안될것입니다. 하나님 청소년들의인생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기를 원합니다. 언어때문에 청소년들과 제가 소통하지 못하게 하지 마옵시고, 저에게 부족한 언어실력을 연마하고 고급레벨의 수학컨텐츠까지도 충분히 마스터할수있도록 하나님 도와주세요. 2. 주님, 저에게 하나님의 사랑으로 이웃들을 사랑하도록 도와주세요. 그 사랑이 저에게 머물지 않게 해주시고, 저를 만나는 사람마다 그 사랑을 알고 하나님을 예수님을 알게해주세요. 3. 거룩하신 하나님 제가 옳고 그름을 분별할 수 있는 지혜를 주세요. 저는 특히 다른사람보다 미숙하고 어리석어서 옳고 그름을 분별하지 못할때가 많이 있습니다. 하나님 제가 주님의 살아있는 말씀을 읽을때마다 주님 알게해주시고 지혜를 주셔서 독선과 편견으로 살아가지 않게해주시고, 세상에서 배운 융통성을 따지면서 아버지의 진리의 말씀을 다른사람 앞에서라도 부인하는 비극이 일어나지 않도록 도와주세요. 4. 하나님 제가 주님을 잘 알고 있지 못하고 있다면 주님을 더 깊이 친밀히 알기를 원합니다. 주를 찾게해주시고 주를 더 알게해주세요. 5. 이땅에 사는 동안 하나님이 주신 임무 잘 완수하다 떠나길 원합니다. 하나님이 허락하신 이 생명 기쁨으로 살게 해주시되 하나님 나라를 소망하며 살아가게 해주세요. 하나님나라의 의를 꿈꾼다는 것이 어떤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지혜를 주세요. 6. 하나님, 제가 자꾸 과거의 저를 생각합니다. 과거에 머무르는 사람이 아니라 현재의 삶을 살아가는 더나은 사람이 되어가게 해주세요. 7. 참 좋으신 하나님, 저에게 좋은 것들...
할렐루야, 주님 당신을 찬송합니다. 나는 너무나도 능력없는 사람인데, 우리 학생들은 주님의 은혜덕분에 테스트결과가 누구보다도 더 잘 나왔다. 4년전 그때도 하나님은 나를 위로해 주셨는데 지금도 변함없이 주님을 나를 위로해주신다. 나는 약한데 주님이 강하심을 온 삶을 통해 체험하고 살아가니 나는 복된 사람이다. 하나님이 나를 너무나도 아껴주시고 사랑해주시니 몸둘바를 모르겠다. 하나님 참 감사합니다. 나는 보잘것 없는데 주님은 너무 나도 크시고 능력있으신 분이셔서 나를 보호해주시고 세워주신다. 하나님 참 감사합니다. 이제 주 그리스도 예수를 직접 전할 수 있는 기회들도 저에게 주세요. 그 기회들 속에서 나의 아버지 하나님을 바르게 전달 할 수 있는 언어능력도 저에게 주세요. 하나님 쵝오(최고)!!!!!
나는, 무얼 그렇게 그리워하는가? 끊임없이 나는 무엇인가를 찾고 있고 또 그리워하고있다. 그 무엇인가는 시간일수도있고공간일수도있으며사람일수도있다. 지금이시간그그리움의실체를곰곰히생각해보자.내가그리워하고있고잘때꿈꾸고싶어하고있는것이과연무엇인지를. 분명나는오늘날의나의삶을즐기고있으며행복한순간이라고느끼고사는날들이참으로많다.그럼에도불구하고나는왜다른한편으로그렇게도무엇인가를그리어하고있는것일까? 그리움이라는것은본질적으로내가경험했던것들에대한추억에관한것일것이다 생각해보면나는참추억이라는것을소중하게간직하고살아가고있는사람이다.내가다녔던유치원,초중고등학고,대학교,직장,자주다녔던골목,참여했던단체들,친구들,가족들,선생님들,교회목사님들,선배와후배들,또스쳐지나갔던많은사람들. 요즘나는유독2002년과2003,2004년을떠올리는날이많아졌다.그시기가내인생에있어'어림'막바지에이른가장절정의순간이었기때문이라. 왜난이행복한오늘날들을즐기면서도다른한편으로지나간날들을그렇게도그리워하는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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