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Mumbling] I just want to say things somewhere

I can't fall a sleep easily at night. Lord, mercy on me. 

[Mumbling] Thankfulness

 Life is amazing. I am so terrible in many ways and not a forgivable person but the Lord is so kind to me.  I got into an accident on Aug. 7, 2023. It was truly a traumatic and painful event for me. I could have died but then it turned out I am not only alive but also have been given so much love from the whole world. I was constantly being checked and/or visited by so many people from all around.  On the site of the accident, there were many people out there for me. It was supportive and comforting for me while I was insane at the moment until I was delivered to the hospital in Round Rock. I am truly thankful to Dr. Miller, Luke, Charlie, Ryan, Mr. Harless, the EMS and ambulance guys, and anonymous ladies and gentlemen. It was really hard to aware of what was going on and how I was responding to the outputs.  to be continued...

[Mumbling] Sunday

 I went to Covenant Presbyterian Church today first time. I liked this church a lot. I'll attend this church a few more times and want to be connected and build a relationship with people in this community. I hope this works out well for me. I want to live my life fully and purposefully. If it is not too bad to say then I want to leave a legacy behind me. Every human leaves something behind them in this human history, whether it is dust or its shiny name.   

[Journal] A New Year 2023

 12/31/2021 What kind of person am I now living in this world? Am I genuine and am I now the best version of myself?  Is this the life you were longing for this many years?  Am I influencing or influenced? Do I love and be loved? Why am I so bitter and hardened? Where do I find the truth and life? What kind of people am I attracted to and associated with? Am I ready for this coming new year 2023? Time is short and I don't know how many years are left for me on earth.   

[Mumbling]Moving

 I'm going to fly and move to someplace else this summer. July 4th is the last day in Fairmount. 

[Journal] 주님을 찬양할수밖에...

할렐루야, 주님 당신을 찬송합니다. 나는 너무나도 능력없는 사람인데, 우리 학생들은 주님의 은혜덕분에 테스트결과가 누구보다도 더 잘 나왔다. 4년전 그때도 하나님은 나를 위로해 주셨는데 지금도 변함없이 주님을 나를 위로해주신다. 나는 약한데 주님이 강하심을 온 삶을 통해 체험하고 살아가니 나는 복된 사람이다. 하나님이 나를 너무나도 아껴주시고 사랑해주시니 몸둘바를 모르겠다. 하나님 참 감사합니다. 나는 보잘것 없는데 주님은 너무 나도 크시고 능력있으신 분이셔서 나를 보호해주시고 세워주신다. 하나님 참 감사합니다. 이제 주 그리스도 예수를 직접 전할 수 있는 기회들도 저에게 주세요. 그 기회들 속에서 나의 아버지 하나님을 바르게 전달 할 수 있는 언어능력도 저에게 주세요. 하나님 쵝오(최고)!!!!!

[Mumbling]

I love my life. It is June 2nd, 2016. Time goes by so fast. It was last day of school. I am ready to being new life again!

[Just anything]

I found this words in Facebook and I wanted to keep this somewhere I can find easily, so I copy this down here. This writing is from Michael Kim(?) Several weeks ago I met a friend who came to visit New York. During our conversations she kept on asking me for an advice on life. I was taken aback a little not because I was startled by her request but because I wasn't sure whether I am to give such an advice to anyone. But it has been on and off my mind for the past few weeks. And here is what I came up with. It's not much, very simple, and we may already know things like this. But I believe it'll be useful if we'd revisit  it for a moment and think about it. So here we go...^^ For the young and old I cherish: Do you want to be successful? Do you want to be happy? Do you want to make the right decisions and do the right things in life? Do you want to meet that right person? Then, ask yourself some serious questions about yourself! I am not talking about the cliche...

[Mumbling] Self reflection

I used to be a good person who pursues good ... Gosh, my English is not getting any better... I  am going to write in Korean now. 내가 너무 많이 변한 것에 적지 않게 놀랐다. 내가 어떤 동료교사에게 느끼는 불만을 다른 동료교사에게 고자질 하는것이 자연스럽고 편안함을 느끼고 있는 나를 발견한다. 오 주여! 그 전에 나로 돌아가고 싶다. 20대시절에는 주님 앞에서 거룩하고 정결하게 살고 싶어했었고 정말 그렇게 살려고 발버둥 쳤는데, 지금의 나는 "세상사는게 다 그렇지 뭐, 서로 이런 가십도 얘기하고 해야 관계도 형성되고 그런게 세련된 사회생활이다"라고 착각하면서 살아왔다. 왜 나는 이렇게 변해가는 걸까... 왜 나는 성경말씀대로 살고 싶어하는 간절함이 사라지는 걸까. 그렇게 살고 싶다면 성경말씀을 알아야 할텐데 그 말씀을 읽고 싶어하는 마음조차 희미해 진걸 목격한다. 바른양심에 따라 남에게 피해 안주면서 사는것이 선한 삶이라는 생각이 나도 모르는 사이에 마음 깊숙이 형성된 것 같다. 순수하게 뜨거워지고 싶다. 주님 말씀안에서 열정을 가지고 살고 싶다. 하나님 나라와 그분이 창조하시고 사랑하시는 이 세상 그분의 자녀답게 아름답게 살아가고 싶다. 이제 가십하는것, 불평하는 것을 멈추어야 하겠다. 그런것이 전혀 하나님 보시기에 아름답지 않다는 것을 이제 깨달은 것 같다. 깨닫게 되어서 참 다행이다. 8/19/15, 1:51 PM

[Mumbling] Motivation and people around me.

I am not so motivated nowadays. I need inspiration. I even tried to watch inspirational videos in Youtube yesterday but it was not so helpful. When I came back from Korea, I was so rejuvenated and energized. However, it only last long for about two weeks of school. It is third weeks now and I am already overwhelmed by all things to grade and handled with. I have 162 students to take care and reach out. As a mere ordinary person, I only can do much I can. If I am self motivated, I would be much happier than now. I need somebody's help. I think that is God. When the thought came up to me, I realized that I want to talk to Kathy Gleason. I need to talk to Kathy Gleason who is so special so I cannot help saying "extremely special" on earth. I have not talked to her for more than two months. I am just so blessed to know her and have her in my life. She saved me in many difficult situations both emotionally and physically.She is calm and wise, kind and wise, fun and wise, ...

[Mumbling]

학교에서 1교시 폴더를 채점하고 있는데... 너무 하기 싫다. 아 힘들어.

[Everyday life] Snow pile

Kathy and Joe Gleason helped me. I met two angels on that day. 

[Mumbling]

전에 어떤 기사를 보고 올린 내 댓글을 보면서 어이가 없어진다. 옳은 소리이면서도 정말 나는 그렇게 사는가? 내가 볼때 너무 교만해 보이고 부끄럽다.  전미연 왜 그렇게 무모한가. 왜 그렇게 이기적인가. 왜 그렇게 천박한가! 제발 생각 좀 하고 살자. 개신교인들이여, 예수 그리스도라면 그렇게 하셨을텐가? 그건 당신들의 감성적 쾌락을 만족시키기 위한 이기적인 행동 아니었는가? 예수님이라면 진정 그렇게 하셨을텐가? 나도 그리스도인이고 구체적으로는 개신교인 이지만 이건 아닌것 같다. 하나님의 영광은, 그리고 그리스도인의 고난은 그런 곳에 있는 것이 아니라, 날마다 일상 생활에서 자기의 욕심을 버리고 이웃을 위해 희생하면서 자기는 손해보면서 살아갈때 있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이 땅의 부귀영화를 바라는게 아니라, 하늘의 하나님 나라를 더욱 바라게 되는 것일 것...

[Prayer] 계획과 다짐

하나님 저 이제 정신을 조금 차리게 된 것 같아요. 여유를 가지고 이런 시간을 갖게 하시니 참 감사합니다. 저 앞으로 살 아파트도 다시 구해야 하구요... 지아랑 함께 살면서 지아를 주의 사랑으로 사랑해야하구요.. 더 희생해야 하구요... 그래요 아버지.. 그리고 한국가고 싶은데 여름에 어떻게 될지 몰라서 그것도 궁금하고 불안하기도해요.. 저를 불쌍히 여겨주세요.. to be continued... Panera가 문을 닫는다...

[Journal] 중간점검

O Lord, 2013년 4월 14일. 이제 학교 생활도 많이 적응되가고 있고 심란하고 어려웠던 마음도 안정이 되가고 있습니다. 오늘도 강미정간사님과 스카이프로 통화를 하면서 하나님께서 많은 insight을 주셔서 참 감사했습니다. 많은 대화들중에 나의 수학교사로서의 부르심-소명, 선교사적인 자세로서의 삶, 이 세상을 잠시 거쳐갈 곳으로서의 임시거처로 생각을 하면서 소망을 하나님나라에 두고 사는 것에 대해서  이야기한것들이 마음에 깊이 남았습니다.  그 내용들을 메모하면서 대화를 나눴더라면 좋았을 것이라는 생각을 지금에서야 하게 됩니다. 예전에는 미국에 있으니 잘 쓰지 못할찌라도 영어로만 블로그를 채워나가려고 하였었는데 이제는 한글로 쓰더라도 나의 삶을 글로 정리하는 시간을 갖는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주 어렸을적 초등학생 시절에는 천사들의 합창에 나오는 부자집 딸 마리아 호와키나처럼 예쁘고 혼자 잘난 여자아이처럼 살고싶었고 그래서 지금 생각해보면 남자 향수인것 같은데 집에 있던 미니어처 향수들을 뿌리고 다니는 이상한 여자애 였던것 같습니다. 중학생때에는 톰보이같은 여성이 매력적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고등학교 시절에는 철없이 세상의 부귀영화에 눈을 떠서 샤넬,루이비통이 뭔지도 모르면서 동경하기 시작했고, 철이 들기 시작하면서 하지만 아직 순수했던 대학시절에는 고결하고 흠이 없는 삶을 살아가고싶었었습니다. 그리고 20대 중반부터는 그런 야망들이나 어떤 고상한 꿈조차 시들어지면서 현실속에서 언제나 하루하루를 살기에만 급급하였던것 같습니다. 30대에 들어서기 시작한걸 깨닫기 시작한 지금, 드디어 저는 제 인생을 다시 점검하고 무기력하고 차갑기만한 상태에서 벗어나 다시 하나님 앞에서 바르고 또 열정적으로 살기를 작정하고 싶습니다. 하나님 도와주세요. 아마 매일 한국을 그리워하며 인터넷을 돌아다니고 한국방송프로그램을 보는 시간을 줄이는 대신 이렇게 블로그에 매일의 삶을 기록으로 남기는 것이 도움이 될 것 같습...

[Prayer] Farewell 2012

O God, it is already 2013! I feel so old. O Lord... 하나님, 참 감사합니다. 1. 저에게 이곳에서 학생들 가르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2. 가슴이 찢어지고 눈물이 마를날이 없는 날들을, 그 감정들, 심리상태를 경험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3. 하나님 저에게 힘든 시기를 잘 견뎌낼 수 있도록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4. 하나님 제가 힘들때 하나님의 사람들을 통해서 위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류호영 Philip Ryou 삼촌*, 강미정 간사님*, 데비 Deborah Kawk*, Stephanie Hyemi Kim, 예나 Yeona Chun,  Kathy Gleason*,  손미정 언니, 영란 언니, Michelle Herrli, 조은정 언니, 우리 사모님, 나정옥 사모님, 한원 집사님, 정선보 집사님, Alice Kwak ... 5.하나님, 저를 놀랍도록 이곳에, 비와 가까운 곳에,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6. 하나님 제가 한번도 아파서 쓰러지지 않은것이 신기하고 감사해요. 7. 하나님 엄마가 저를 방문하러 오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8. 하나님, 좋은 호텔에서 세번씩이나 쉼을 누리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9. 와, 하나님 정말 감사하게 엄마가 계실때 차 사고가 난 것 다행이고 감사해요. 10. 하나님, 제 주제에 전화기를 두번이나 바꾸고 갖을 수 있도록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11. 하나님 제가 정말 아무것도 안하고 게으르고 나태하게 지내는데도 언제나 기회를 주시고 이렇게 기다려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12. 하나님 부모님이 건강하게 계신것 너무 감사합니다. 13. 하나님 제 동생이 그리스도 안에서 살게 해 주시고 좋은 여친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 또 다른 해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Everyday life] Christmas Eve

This is just my personal devotion. It's been so long to have such a personal time like this. Lord, thank you so much for everything. Praise the Lord. Jesus, you are my savior, my King, my Lord. I celebrate you in this special day, however, I hope I praise you in every day and every moment. "예수,  사랑해요.  나 주 앞에 엎드려 경배와 찬양 왕께 드리네, 할렐루야"

[Prayer] Blessing for luck? I say no...

하나님, 제가 하나님을 더 열심으로 섬기고 하나님 되심을 인정하고자 하는 마음이 그럼으로써 제가 이 세상에서 잘 되었으면 하고 은근히 바라는 그러한 마음과 함께 있지 않게 해 주세요.

[Everyday life] At Reagon National Airport

Image
I'm writing this in Reagon National Airport (DCA). Free WiFi access is available in this wonderful airport. It is also new year's eve, Saturday, 12.31.2011. I spent wonderful times with Stephanie Hyemi Kim, and her mother in Washington DC & New York City. I stayed in Radisson Hotel very closed to DCA, the hotel provided great services along with free of charge shuttle bus between the hotel and DCA. I was enjoying every single time , but when I think of back at this moment, I liked the National Gallery of Art Museum the most. The picture on the right was pretty impressive to me. I liked the tone of colors, poses and facial expressions of this family. The four girls look just so adorable. The title of the picture is The Copley Family by John Singleton Copley. The Caption of the Picture With my beautiful friend Stephanie Hyemi Kim

[Mumbling] 2006 and 2011

I worte something randomly about myself when it was 2006: 대한민국, 세계,과천, 아이스크림, Ritters, 사명, 구름낀 맑은 하늘, 산, 비행기, 음악, 명랑, 82, 굶고 짧은 삶, 영어, 중국어, 사랑, 이웃, 초콜렛, 슈거홀릭, Bulimia, 예수 그리스도, Grace, 기적, 순간, South Bend, agriculture, organic, 아틀란티스 소녀, 헤르만 헤세, 2000, 안양, 수레바퀴 아래서, 그럴수도 있지, 예술의 전당, 한시미션, 2003, 2004, 남문학원, 혜정/은정언니, 수많은 별, 유럽 그리고 믿음, 소망, 사랑 I am writing something randomly about myself now in 2011: 싸벤, America, B.K., Love, 은혜, 은정, 혜정 언니, 한국, 수학선생, 서울, 추억, 와인, 예수그리스도, 한시미션, 아이스크림, 서머나교회, People of Praise, 브라이언, Riely High School, Stephanie 혜미, 예나, adolescents, 사명, 돈, 그리고 믿음, 소망, 사랑